[관리] 내 블로그에 도메인 적용하기


시작하기

만약 당신이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관리하고 싶다거나, 티스토리 주소 끝의 tistory.com이 맘에 안든다거나 한다면, 본인이 원하는 주소를 직접 고르고, 적용해보자.


필자도 이제 갓 블로그를 시작하는 사람으로써, 글도 쓸겸 아래와 같이 도메인을 바꿔보았다.


(기존) 빅 데이터 전문가 되기! : datamasters.tistory.com


(현재) 빅 데이터 전문가 되기! : datamasters.kr


현재는 좀 더 간소화 된 주소로 바꾸었는데, 이 과정이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며 누구나 할 수 있기에 여기서 소개하고자 한다.


1. 도메인??

우선 우리가 보는 웹사이트 들은 모두 아이피 주소를 가지고 있다. 

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번쯤(?)은 들어 가봤을 네이버의 아이피를 살펴 보자.[각주:1]

nslookup naver.com
...
이름:    naver.com
Addresses: 125.209.222.142
...


원래는 저기 나오는 Addresses 의 아이피를 치고 들어가야 접속을 할 수 있지만... 누가 저걸 외우고 다니겠는가.


그래서 적용한 것이 바로 도메인 되시겠다. 일이오 쩜 이공구.... 대신 네이버!


웹사이트에 특이하고, 간편한 가명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면 아주 간단하다.


이지은 이라는 이름대신 아이유로 불리는 것과 거의 흡사한 개념이다.


2. 도메인 고르기

안타깝게도 필자나 지금 글을 읽고 있는 그대의 블로그에 naver.com을 쓸 수는 없으니, 원하는 주소를 골라서 적용 할 수 있는지를 알아봐야 한다.


필자가 사용한 곳은 가비아(홈페이지) 라는 곳으로, 이 곳에서 앞으로 필요한 모든 작업을 할 수 있다. 



이제 저곳에 본인이 원하는 주소를 써보자. 쩜(.) 뒤는 굳이 붙이든 안 붙이든 상관 없다.




현재 구매할 수 있는 도메인에 대해 가격이 나오며, 취향껏 골라 결제를 하면 도메인

구매는 완료 된다.


3. 도메인 적용하기 (가비아 쪽)

구매 후, 마이도메인(웹 페이지) 에 접속하면 현재 본인이 보유한 도메인과 만료일을 알 수있다. 




방금 구매한 도메인 옆의 + (사진의 빨간 네모)를 누르면 도메인으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서비스가 아래와 같이 뜨는데, 우리가 집중 해야할 것은 네임플러스 서비스이다. 



관리페이지에 접속하면, 나머지는 딱히 신경쓰지말고 우선 CNAME 정보 관리로 스크롤을 내린 후 아래와 같이 적어주자



호스트이름은 내 주소 앞에 붙여야 하는 것을 정의하는 것으로, 보통 위와 같이 @ (datamasters.kr 처럼 앞에 아무것도 없어도 접속 가능)와 www. 을 붙여야 접속 할 수 있게 해준다.


값/위치는 티스토리로 리다이렉트 시킬 때 필요한 것으로 그대로 적어주면 된다.


※host.tistory.io. < 맨 끝에도 . 이 들어가 있다. 꼭 넣어주자


이제 맨 밑으로 내려 변경과 다음페이지의 확인을 눌러주면 가비아에서의 설정은 끝난다.


3.1. 도메인 적용하기 (티스토리 쪽)

여기까지 완료했다면 거의 다 끝났다. 남은 것은, 본인 티스토리의 관리 페이지에서 여태 구매하고 설정한 도메인을 쓰겠다고 설정해 주면 된다. 


설정 페이지는 xxxx.tistory.com/admin/setting/blog/ 에 있을 것이다.


그곳에 아래와 같이 방금 구매한 도메인을 적어주면 모든 절차가 완료된다.




  1. 직접 해보고 싶다면, 윈도우 실행창을 열고 nslookup 사이트주소 를 입력해보면 된다. [본문으로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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